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에 등록하기

키보드에서 Ctrl + D를 눌러 주세요.
Mac에서는 ⌘ + D를 눌러 주세요.

브라우저의 메뉴(⋮) 또는 공유를 열고
북마크 / 즐겨찾기 추가를 선택해 주세요.

이벤트/공지사항
🔴 중계 🏆 팀순위 📊
몰리는경기
경기 정보를 불러오는 중...
TGTG24 APP땡겨티비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앱 설치 안내
테더 원화 시세
TRC20
1 USDT 기준 · Google Finance
—원

시세를 불러오는 중…

어느 쪽이든 금액을 입력하세요.

구글 시세 기준 시간—

TRC20은 USDT 전송 네트워크입니다.

“우린 물러설 생각 없다” NLCS 2승 안고 LA 향하는 밀워키, 다저스에 설욕 다짐

  • 26-10-13 16:30
프로필이미지
스포츠뉴스
  • 총 게시글 : 996개
  • 총 댓글 : 0개

본문

bd10f01d7331cb3a90850fa0e62f3a4a5c0b90f3f05c8312e02d65c3509302bd.jpg밀워키 브라이스 투랑이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서 열린 다저스와 NLCS 2차전서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밀워키|AP뉴시스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가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서 2연승을 달렸다.

밀워키는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 NLCS 2차전서 7-4로 이겼다. 전날(12일) 1차전부터 2연승을 달린 밀워키는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진출까지 2승만 남겼다. 밀워키의 WS 진출은 1982년이 마지막이다.

타선의 활약이 단단히 한몫했다. 포화를 견디지 못한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2.2이닝 4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남긴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날 4출루(3타수 2안타 1타점 2볼넷)를 달성한 브라이스 투랑은 그에게만 안타, 볼넷을 1개씩 기록했다. 1회초 선취점을 허용한 밀워키는 0-1로 뒤진 1회말 1사 후 투랑의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후속 윌리엄 콘트레라스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투랑은 1-2로 뒤진 3회말 1사 2루서도 볼넷으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승부처는 6회말이었다. 밀워키는 4-4로 맞선 6회말 선두타자 데이비드 해밀턴의 몸에 맞는 공으로 기회를 만들었다. 이때 다저스 불펜 브록 스튜어트의 견제구를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빠뜨렸다. 다저스는 계속된 1사 3루서 투랑을 고의4구로 내보냈지만 후속 콘트레라스에게 결정적 한 방을 얻어맞았다. 콘트레라스는 1사 1·3루서 스튜어트의 초구를 당겨 결승 1타점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5-4로 앞선 8회말에는 투랑, 제이크 바우어스가 1타점씩 보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지난해 이 시리즈서 다저스에 4연패를 당한 밀워키는 2승을 안고 LA로 향한다. 밀워키의 주장 크리스티안 옐리치는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출발은 좋았지만 계속 나아가야 한다. 갈 길이 멀다”고 고삐를 당겼다. 팻 머피 밀워키 감독은 “우리는 야구 역사상 가장 강한 팀에 맞서고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물러설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현세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중계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스포츠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36 스포츠뉴스 10-14
935 스포츠뉴스 10-14
934 스포츠뉴스 10-14
933 스포츠뉴스 10-14
932 스포츠뉴스 10-14
931 스포츠뉴스 10-14
930 스포츠뉴스 10-14
열람중 스포츠뉴스 10-13
928 스포츠뉴스 10-13
927 스포츠뉴스 10-13
926 스포츠뉴스 10-13
925 스포츠뉴스 10-13
924 스포츠뉴스 10-13
923 스포츠뉴스 10-13
922 스포츠뉴스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