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에 등록하기

키보드에서 Ctrl + D를 눌러 주세요.
Mac에서는 ⌘ + D를 눌러 주세요.

브라우저의 메뉴(⋮) 또는 공유를 열고
북마크 / 즐겨찾기 추가를 선택해 주세요.

이벤트/공지사항
🔴 중계 🏆 팀순위 📊
몰리는경기
경기 정보를 불러오는 중...
TGTG24 APP땡겨티비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앱 설치 안내
테더 원화 시세
TRC20
1 USDT 기준 · Google Finance
—원

시세를 불러오는 중…

어느 쪽이든 금액을 입력하세요.

구글 시세 기준 시간—

TRC20은 USDT 전송 네트워크입니다.

“황금시대 열자” 소프트뱅크, 요코하마 꺾고 일본시리즈 2연패…MVP는 마사키 도모야

  • 26-10-29 17:10
프로필이미지
스포츠뉴스
  • 총 게시글 : 1,020개
  • 총 댓글 : 0개

본문

3b0b7cb215aad56f0eb42d096ad26fa7728b3b2946d2b016ad2fc9c4f6bcb294.jpg소프트뱅크 마사키 도모야(오른쪽)가 27일 미즈호 페이페이돔 후쿠오카서 열린 요코하마와 일본시리즈 3차전서 끝내기 홈런을 친 뒤 고쿠보 히로키 감독과 손뼉을 마주치고 있다. 사진출처|소프트뱅크 호크스 인스타그램

8d734930ff7b701eed7d3e60e52ba71c5b5601b771a0262802cb7fadade341b7.jpg고쿠보 히로키 소프트뱅크 감독이 28일 미즈호 페이페이돔 후쿠오카서 열린 일본시리즈 4차전서 요코하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헹가래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소프트뱅크 호크스 인스타그램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일본시리즈(7전4선승제) 2연패를 달성했다.

소프트뱅크는 28일 미즈호 페이페이돔 후쿠오카서 열린 시리즈 4차전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1차전부터 4연승을 올린 소프트뱅크는 전신 난카이 시절을 포함해 통산 4번째 4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역대 7전4선승제로 치러진 시리즈서 4전승 우승은 총 77번 중 8번뿐이다. 소프트뱅크는 지난해부터 2시즌 연속이자 통산 13번째 시리즈 우승으로 강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외야수 마사키 도모야에게 돌아갔다. 올해 소프트뱅크의 핵심 전력으로 발돋움한 마사키는 이번 시리즈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438, 2홈런, 2타점으로 활약했다. 백미는 27일 3차전이었다. 그는 1-1로 맞선 연장 10회말 1사 후 끝내기 좌월 솔로홈런으로 시리즈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 마사키는 “힘든 경기의 연속이었지만 조금이라도 팀에 공헌했다면 다행”이라고 MVP 선정 소감을 전했다.

소프트뱅크와 요코하마는 이번 시리즈 내내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4경기의 격차가 모두 2점 이하에 불과했다. 4차전서는 요코하마가 0-0으로 맞선 1회초 1사 1루서 사노 게이타의 우월 2점홈런으로 앞서갔지만 소프트뱅크의 뒷심이 좋았다. 소프트뱅크는 0-2로 뒤진 4회말 2사 1·2루서 야마모토 유다이의 2타점 3루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계속된 3루서는 베테랑 야나기타 유키가 결승 1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소프트뱅크는 3-2로 앞선 6회말 1사 1·3루서 야마모토의 희생플라이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구단주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정말 훌륭했다. 조마조마했지만 대단한 경기들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연속해서 우승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여러 선수가 부상을 당한 가운데서도 모두 고쿠보 히로키 감독을 중심으로 열심히 해 줬다. 앞으로 소프트뱅크의 황금시대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현세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중계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스포츠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열람중 스포츠뉴스 17:10
1019 스포츠뉴스 16:00
1018 스포츠뉴스 13:40
1017 스포츠뉴스 13:40
1016 스포츠뉴스 13:40
1015 스포츠뉴스 13:40
1014 스포츠뉴스 13:30
1013 스포츠뉴스 13:00
1012 스포츠뉴스 12:10
1011 스포츠뉴스 10-28
1010 스포츠뉴스 10-28
1009 스포츠뉴스 10-28
1008 스포츠뉴스 10-28
1007 스포츠뉴스 10-28
1006 스포츠뉴스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