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에 등록하기

키보드에서 Ctrl + D를 눌러 주세요.
Mac에서는 ⌘ + D를 눌러 주세요.

브라우저의 메뉴(⋮) 또는 공유를 열고
북마크 / 즐겨찾기 추가를 선택해 주세요.

이벤트/공지사항
🔴 중계 🏆 팀순위 📊
몰리는경기
경기 정보를 불러오는 중...
TGTG24 APP땡겨티비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앱 설치 안내
테더 원화 시세
TRC20
1 USDT 기준 · Google Finance
—원

시세를 불러오는 중…

어느 쪽이든 금액을 입력하세요.

구글 시세 기준 시간—

TRC20은 USDT 전송 네트워크입니다.

‘MVP가 왜 루키리그에’ 맥커친의 마지막 불꽃→‘유종의 미’ 거둘까

  • 26-07-14 08:00
프로필이미지
스포츠뉴스
  • 총 게시글 : 996개
  • 총 댓글 : 0개

본문

febe0f4695c72c1af01af956ed628a8243c3b6e931ae2f309ae6651b5055240c.jpg앤드류 맥커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절 모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전 해적선 선장’ 앤드류 맥커친(39)의 마지막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맥커친이 39세의 나이에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맥커친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뒤, 8일부터 루키리그 소속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표본은 작다. 하지만 결과는 분명 좋지 않다. 맥커친은 3차례의 루키리그 경기에서 타율 0.143와 OPS 0.686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앞서 맥커친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성적 부진 끝에 지난 5월 말 방출 처리됐다. 은퇴가 유력했다.

하지만 맥커친은 은퇴 대신 애틀랜타와의 마이너리그 계약을 택했다. 최우수선수(MVP) 경력이 있는 맥커친이 39세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받아들인 것.

이는 메이저리그 무대에 올라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한 것이다. 결코 돈 때문은 아닐 것. 맥커친의 선수 생활 누적 연봉은 1억 3000만 달러가 넘는다.

문제는 맥커친의 기량이 이미 크게 노쇠화 됐다는 것. 맥커친은 텍사스 소속으로 37경기에서 타율 0.192 출루율 0.277 OPS 0.537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애틀랜타에서 맥커친을 메이저리그로 불러올릴 가능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 최소한의 성적을 내야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다.

친정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냉대. 그리고 텍사스에서의 방출. 하지만 맥커친은 포기하지 않았다. 맥커친이 마지막 불꽃을 태운 뒤 은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중계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스포츠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96 스포츠뉴스 16:00
995 스포츠뉴스 13:00
994 스포츠뉴스 10:00
993 스포츠뉴스 07:00
992 스포츠뉴스 10-24
991 스포츠뉴스 10-24
990 스포츠뉴스 10-24
989 스포츠뉴스 10-24
988 스포츠뉴스 10-24
987 스포츠뉴스 10-23
986 스포츠뉴스 10-23
985 스포츠뉴스 10-23
984 스포츠뉴스 10-23
983 스포츠뉴스 10-23
982 스포츠뉴스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