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에 등록하기

키보드에서 Ctrl + D를 눌러 주세요.
Mac에서는 ⌘ + D를 눌러 주세요.

브라우저의 메뉴(⋮) 또는 공유를 열고
북마크 / 즐겨찾기 추가를 선택해 주세요.

이벤트/공지사항
🔴 중계 🏆 팀순위 📊
몰리는경기
경기 정보를 불러오는 중...
TGTG24 APP땡겨티비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앱 설치 안내
테더 원화 시세
TRC20
1 USDT 기준 · Google Finance
—원

시세를 불러오는 중…

어느 쪽이든 금액을 입력하세요.

구글 시세 기준 시간—

TRC20은 USDT 전송 네트워크입니다.

‘사실상 마지막 기회’ 오타니 “2027년에도 투수와 타자 모두” 선언

  • 26-10-17 07:10
프로필이미지
스포츠뉴스
  • 총 게시글 : 996개
  • 총 댓글 : 0개

본문

a9dbe4c156ba46fe4c73690f19119f56181e2131c43ed9d7b1346c61fb36d93b.jpg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여러 부위의 부상과 우승 좌절.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오타니가 2027년에도 투타 겸업을 이어간다.

LA 다저스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는 오타니의 3점포에도 경기 중반부터 마운드가 흔들린 끝에 4-6으로 패했다. 이에 LA 다저스는 NLCS에서 0승 4패로 일찌감치 탈락했다.

경기 후 오타니는 “밀워키가 우리보다 강했다. 밀워키는 훌륭한 팀”이라며, 내 기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 NLCS였다“라고 되돌아봤다.

또 오타니는 2027년 투타 겸업에 대해 ”스스로 부끄럽고 불만이 있다“라면서, ”내년에도 투수와 타자로 모두 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즉 오타니가 공식적으로 2027년 투타 겸업을 선언한 것. 단 오타니가 투타 겸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무릎, 이두근, 목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여러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마운드 재활로 인해 타격에까지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이번 시즌 초반에는 사이영상 후보로까지 불렸으나, 부상으로 총 14경기에서 85 2/3이닝을 던지며, 8승 2패와 평균자책점 1.79 탈삼진 95개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또 타격에서도 135경기에서 타율 0.275와 30홈런 81타점 89득점 144안타, 출루율 0.377 OPS 0.889 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오타니는 오는 2027시즌 33세가 된다. 투타 겸업은 사실상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2027시즌에도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타자에만 전념할 수 있다.

단 부상만큼 큰 문제는 메이저리그 사무국-구단주와 선수 노조의 갈등. 이에 2027시즌 자체가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아직 남아있다.

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중계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스포츠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96 스포츠뉴스 16:00
995 스포츠뉴스 13:00
994 스포츠뉴스 10:00
993 스포츠뉴스 07:00
992 스포츠뉴스 10-24
991 스포츠뉴스 10-24
990 스포츠뉴스 10-24
989 스포츠뉴스 10-24
988 스포츠뉴스 10-24
987 스포츠뉴스 10-23
986 스포츠뉴스 10-23
985 스포츠뉴스 10-23
984 스포츠뉴스 10-23
983 스포츠뉴스 10-23
982 스포츠뉴스 10-22